A Love Poem

이 시가 왜 내 마은에 와 닿는지 설명하자면 너무 길고
구차해서 그냥 안 할련다.
옛날 내 어드바이저 였던 유럽사 교수, Prof. Juliusburger 왈
역사는 쓰여져 있는 기록보다 쓰여지지 않은 그러니까, 
사람들이 차마 못 썼거나 아니면 기록이 되었지만, 감추려 하는 것들이
사실은 더 중요하다고......

2

You left me, sweet, two legacieis, -
A legacy of love
A heavenly Father would content,
Had he the offer of;

You left me boundaries of pain
Capacious as the sea,
Between eternity and time,
Your consciousness and me. 

                                Emily Dickinson

by diana | 2007/08/22 09:59 | 트랙백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dianaubc.egloos.com/tb/56999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EggLover at 2007/08/22 10:31
새임~저 아직 이타카에 있어요 (사람들이 shitaca 래요 흑흑 ㅜㅜ) 이번 주말이 move-in 이에요 ㅎㅎ 떨립니당 허허허. 근데 정말 이타카는 10월이면 파카 꺼내입어야 할 분위기ㅋㅋㅋㅋ한국은 폭염이라면서요~(너무나 다른 세상 같은) 건강 조심하세용 :D
Commented by diana at 2007/08/22 10:59
계란-> 바롬이도 코넬에서 추워 죽겠다던데. 거기가 북쪽은 북쪽인가 보다. 여기 강원도는 폭염은.. 아니고 어제 오늘 비가 와서 날씨가 추적추적해 바람도 꽤 시원하고. 흠.. 나도 보스톤있을 때 10월부터 겨울 모드였어. 9월 말 경부터 눈이 왔거든. 늦어도 10월 초엔 첫눈을 볼 수 있었지. 이타카는 보스톤보다 더 추운가보다. 난방하는 겨울에는 오히려 나은데 어중간한 계절이 더 어려운것 같어. 발이라도 녹여 줄 수 있는 작은 히터라도 하나 사가라. 맨하탄 쪽은 그래도 나을거 같은데 공해 때문에 ㅋㅋ 더 따뜻할 것 같은 ㅋㅋ 잘 지내^^
Commented by 김돌돌 at 2007/08/22 12:49
선생님 저 잘 도착했씁니다!!!
Commented by miss joo at 2007/08/22 16:24
korean doesnt work on this computer. i arrived safely and just came back from vegas last night..so im in california now. i feel moongkeul moongkeul to see you getting nervous and excited as much as we do for us.. miss you so much!!
Commented by diana at 2007/08/22 17:06
주지-> 메신저에 네가 들어왔길래 방가방가 막 이러고 말 시켰더니 너희 어머님이시더라. ㅋㅋ 잘 도착했다니 정말 반갑다.
돌돌이-> 네 블로그에 인사말 남겼음
Commented by 수푸 at 2007/08/23 21:29
선생님~ 저 내일 출국해요!!+_+ㅋㅋ (갑자기 튀어나와서 죄송해요) 사실 선생님 포스팅을 봐도 제가 영어를 못해서 잘 못알아 듣는거 아시죠? 그래서 맨날 보기만 하네요.. 오늘도 저 poem에 대해서는 no comment 입니다ㅋㅋㅋ 얼른 영어 잘 해서 저런 시들 다 알아들을 수 있게 할께요! 도움 많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닷+_+_+_+ 열심히 하고 올께요~
Commented by 수푸 at 2007/08/23 21:30
아 by the way, 수경이에요ㅎ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