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

고 말하기엔 매일매일의 생활이 미친 듯 돌아 가는 건 아니고
뭐 생각보단 서머 세션 그런대로 잘 돌아 가는 듯 하다.
아침엔 좀 빡시게 공부 하고 오후엔 느슨하게 영화도 보고
에세이 쓰고 <- 물론 이 부분은 애들한테 전혀 느슨하지도 여유롭지도 않은 부분이지만서도

내일은 antebellum debate을 할 예정이다.
애들이 준비를 잘 해와야 재밌는 건데....

아참 오늘은 야간 자율학습 당번 서는 날

by 시원 | 2008/07/01 17:23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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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reespirit at 2008/07/01 18:51
오!!!!!!!!!!!!!!!!!!!!!!!!!!!!!!!!!!!!!!!!!!!!!!!!!!!!!!!!!!!!!!!!!!!!!!!!!!!!!!!!!!!!!!
오늘 쌤을 볼 수 있군효!!!!와학!!!!ㅠㅠ기뻐요 으흑으흑
Commented by 디제이 at 2008/07/01 19:10
추억의 단어네요 섬머세션 ㅋㅋㅋㅋ
1년전 이맘때는 심히 바빴건만 지금은 백수라니 ㅎㅎㅎ
Commented by Jiji at 2008/07/01 22:19
추억의 섬머세션 ㅋㅋㅋ
전 그때 원서쓰느라 흑흐긓ㄱ
쌤 잘 지내시죠? 저희들 보고싶으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김동영 at 2008/07/01 23:01
선생님 제가 문제가 많은 놈이라 일만 일으켜서 죄송해요 ㅜㅜ
저도 인생참 피곤..
Commented by 달샘 at 2008/07/02 00:21
쌤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ntebellum debate 준비 잘 해 오렴 ^^))) 이라는 포스팅 같아요 ㅋㅋㅋ
Commented by 웅쌍 at 2008/07/02 04:01
와 벌써 11기 후배들도 입시가 다가오고 있군요ㅠㅠ
Commented by 똥균 at 2008/07/03 22:24
쌤... 잘지내시는가요???ㅋㅋㅋㅋ 저 지금 쭝국 실크로드 여행중입니다....ㅎㅎㅎ 홈커밍데이엔 못 가겠네요...ㅎㅎㅎ
Commented by 쏘영 at 2008/07/03 23:30
쌤 저 소정이에요!!! 잘 지내시죠? +_+
쌤 정말 너~무 보고싶은데 홈커밍데인땐 못갈 것 같아요 ㅠ_ㅠ
스승의 날도 못 뵙고 ㅠ_ㅠ
그래도 전 계속 한국에 있을 꺼니깐 기회 봐서 꼭! 찾아 뵙도록 할께요! ^▽^
Commented by 최자 at 2008/07/04 08:04
이걸 디베이트가 끝난 다음에 본 저는 그저 웃지요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시원 at 2008/07/04 17:03
프리: 나도 방가웠삼 ㅋㅋ
디제: 추억의 단어? 흠 너무 로맨틱하게 학교를 그리지마 ㅋㅋ
지지: 너도 추억이냥? 보고싶지 당연
동영: 뭐 니가 젤 피곤하지 뭐
달샘: 흠... 그런데 ㄷㄷㄷ ㅋㅋ
웅쌍: 11기... 시간 너무 빨리가
똥균: 선이 재밌게 해 주고 있지?
쏘영: 넌 정말 한국 있으믄서 더 못오는 거 같어 방학 때나 한번 올수 있음 보고
최자: 흠 흠 흠 뭐 나도 웃을 수 밖에 ㅋㅋㅋㅋ
Commented by 최정윤 at 2008/07/04 20:22
ㅋㅋ쌤 나중에 뵈요!
학교로 엽서 보내드릴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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