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1일
바쁘다
고 말하기엔 매일매일의 생활이 미친 듯 돌아 가는 건 아니고
뭐 생각보단 서머 세션 그런대로 잘 돌아 가는 듯 하다.
아침엔 좀 빡시게 공부 하고 오후엔 느슨하게 영화도 보고
에세이 쓰고 <- 물론 이 부분은 애들한테 전혀 느슨하지도 여유롭지도 않은 부분이지만서도
내일은 antebellum debate을 할 예정이다.
애들이 준비를 잘 해와야 재밌는 건데....
아참 오늘은 야간 자율학습 당번 서는 날
뭐 생각보단 서머 세션 그런대로 잘 돌아 가는 듯 하다.
아침엔 좀 빡시게 공부 하고 오후엔 느슨하게 영화도 보고
에세이 쓰고 <- 물론 이 부분은 애들한테 전혀 느슨하지도 여유롭지도 않은 부분이지만서도
내일은 antebellum debate을 할 예정이다.
애들이 준비를 잘 해와야 재밌는 건데....
아참 오늘은 야간 자율학습 당번 서는 날
# by | 2008/07/01 17:23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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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쌤을 볼 수 있군효!!!!와학!!!!ㅠㅠ기뻐요 으흑으흑
1년전 이맘때는 심히 바빴건만 지금은 백수라니 ㅎㅎㅎ
전 그때 원서쓰느라 흑흐긓ㄱ
쌤 잘 지내시죠? 저희들 보고싶으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인생참 피곤..
antebellum debate 준비 잘 해 오렴 ^^))) 이라는 포스팅 같아요 ㅋㅋㅋ
쌤 정말 너~무 보고싶은데 홈커밍데인땐 못갈 것 같아요 ㅠ_ㅠ
스승의 날도 못 뵙고 ㅠ_ㅠ
그래도 전 계속 한국에 있을 꺼니깐 기회 봐서 꼭! 찾아 뵙도록 할께요! ^▽^
디제: 추억의 단어? 흠 너무 로맨틱하게 학교를 그리지마 ㅋㅋ
지지: 너도 추억이냥? 보고싶지 당연
동영: 뭐 니가 젤 피곤하지 뭐
달샘: 흠... 그런데 ㄷㄷㄷ ㅋㅋ
웅쌍: 11기... 시간 너무 빨리가
똥균: 선이 재밌게 해 주고 있지?
쏘영: 넌 정말 한국 있으믄서 더 못오는 거 같어 방학 때나 한번 올수 있음 보고
최자: 흠 흠 흠 뭐 나도 웃을 수 밖에 ㅋㅋㅋㅋ
학교로 엽서 보내드릴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