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4일
희연이
방금 서울로 돌아 갔다.
오랜만에 본 희연이 많이 이뻐지고 많이 성숙해 지고
희연이가 고딩때도 얘기가 잘 통했는데
오늘 시간만 있었으면 밤을 세서 얘기 했을 수도
나를 많이 가르쳐 주는 훌륭한 제자들 중 당연 탑 순위 ㅋㅋ
희연일 일순위라하면 정림이 서운해함. ^^
정림 희연 삼인방 대면을 해야 하는데 ㅋㅋ
오랜만에 본 희연이 많이 이뻐지고 많이 성숙해 지고
희연이가 고딩때도 얘기가 잘 통했는데
오늘 시간만 있었으면 밤을 세서 얘기 했을 수도
나를 많이 가르쳐 주는 훌륭한 제자들 중 당연 탑 순위 ㅋㅋ
희연일 일순위라하면 정림이 서운해함. ^^
정림 희연 삼인방 대면을 해야 하는데 ㅋㅋ
# by | 2008/06/24 22:12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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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넌 뭐 다이어트 어쩌고 하더니
소사 올 꿈도 안 꾸는 듯 함
언제 오삼?
저도 희연이에게 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선생님 희연이 그리고 많은 친구들에게 늘 감사하고 살아요
너무 너무 반가웠구요 저도 가르침 많이 받았죠-
언제나 신선한 자극 주시는 선생님 ㅋㅋㅋ
다음 기회에는 3인방 알콜과 함께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