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2일
오늘
하루 간제 안봐서 너무 행복해 하는 유럽사 듣고 있는 누구의
메신저 타이틀 읽고, 오늘도 나 안봐서 행복해 하고 있을
미국사 애들을 생각 했다.
내가 메신저를 하는 바람에 차마 그 타이틀을 못 부쳤을
하루 6시간 5 days a week 내 교실에서 뭉게야 하는
서머 세션 미국사 애들: 최자, 달샘, 인혜, 선태, 동영, 택현, 성훈, 승훈, 소정
뭐 어쨌던 이것도 인연인데 화이링~~~
메신저 타이틀 읽고, 오늘도 나 안봐서 행복해 하고 있을
미국사 애들을 생각 했다.
내가 메신저를 하는 바람에 차마 그 타이틀을 못 부쳤을
하루 6시간 5 days a week 내 교실에서 뭉게야 하는
서머 세션 미국사 애들: 최자, 달샘, 인혜, 선태, 동영, 택현, 성훈, 승훈, 소정
뭐 어쨌던 이것도 인연인데 화이링~~~
# by | 2008/06/22 21:38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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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1년간 우리의 휴식처와 같았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