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간제 안봐서 너무 행복해 하는 유럽사 듣고 있는 누구의
메신저 타이틀 읽고, 오늘도 나 안봐서 행복해 하고 있을
미국사 애들을 생각 했다.

내가 메신저를 하는 바람에 차마 그 타이틀을 못 부쳤을
하루 6시간 5 days a week 내 교실에서 뭉게야 하는
서머 세션 미국사 애들: 최자, 달샘, 인혜, 선태, 동영, 택현, 성훈, 승훈, 소정

뭐 어쨌던 이것도 인연인데 화이링~~~

by 시원 | 2008/06/22 21:38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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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reespirit at 2008/06/22 22:22
샘이랑 친해질거아니에요 ㅠㅠ 부러운 색히들
Commented by dyouknow at 2008/06/22 22:32
와우 쌤도 힘드시겠어요 ㅋㅋ
Commented by 은하이 at 2008/06/22 23:27
쌤 수업이 킹왕짱이라는걸 다들 깨달을 듯 ㅎㅎ
고3 1년간 우리의 휴식처와 같았던 ㅎㅎㅎ
Commented by 와녁 at 2008/06/23 02:31
IR시간에 부담없이 즐거운 얘기나누러라도 갔었던 휴식처~ 쌤의 예전 창문많던 킹왕짱방이그립네여
Commented at 2008/06/2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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