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8일
희망
난 이 나이에도 희망이 많다.
자식들이 잘 커 줬으면 하는 희망
학생애들이 행복한 미래를 찾아 줬으면 하는 희망
건강했으면 하는 희망
남편하고 30년 후에도 알콩달콩 지금처럼 잘 살았으면 하는 희망
그리고....
좀 창피하지만,
다름 쌤들이 나에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하는 부정적인 말들을 그만 해 줬으면 하는 희망
뭐 그런거다.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했나?
왜 딱 그 격이 되는 거지?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 자신만의 아담한 hell을 만들고
꼭 혼자 있지 못하고 거기 다른 사람들을 끌어 들인다.
무섭게 들리지만, 이건 뭐 너무 흔한 일상이니....
거기에 걸려 들지 않고 free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너무 cliche하게 들릴지는 모르지만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도 이해하고 넘어가 주는 일이다.
그게 쉽지는 않지만, 그렇지 않으면 나도 그 사람들과 같은 hell안에서 dirt속에서
헤엄치게 되는 꼴이 되니 말이다.
아이들 넷에 남편에게 버림 받은 내 친구가 한 말이 있다.
Love the unlovables because God has loved us when we are unlovable.
인생에서 이렇게 훌륭한 친구가 있단 것 만으로도
난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인 것 같다.
인간성 킹왕짱인 남편도 감사하고
가끔 personality challenged인 날 많이 많이 많이 challege해서 키워 주는
귀여운 세명의 아그들도 감사하고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를 따르는 학생들이 있는 것도 감사하다.
희망과 감사
인생은 그렇게 시작해서 그렇게 맺는 거다.
인생 뭐 별거 있나?
자식들이 잘 커 줬으면 하는 희망
학생애들이 행복한 미래를 찾아 줬으면 하는 희망
건강했으면 하는 희망
남편하고 30년 후에도 알콩달콩 지금처럼 잘 살았으면 하는 희망
그리고....
좀 창피하지만,
다름 쌤들이 나에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하는 부정적인 말들을 그만 해 줬으면 하는 희망
뭐 그런거다.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했나?
왜 딱 그 격이 되는 거지?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 자신만의 아담한 hell을 만들고
꼭 혼자 있지 못하고 거기 다른 사람들을 끌어 들인다.
무섭게 들리지만, 이건 뭐 너무 흔한 일상이니....
거기에 걸려 들지 않고 free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너무 cliche하게 들릴지는 모르지만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도 이해하고 넘어가 주는 일이다.
그게 쉽지는 않지만, 그렇지 않으면 나도 그 사람들과 같은 hell안에서 dirt속에서
헤엄치게 되는 꼴이 되니 말이다.
아이들 넷에 남편에게 버림 받은 내 친구가 한 말이 있다.
Love the unlovables because God has loved us when we are unlovable.
인생에서 이렇게 훌륭한 친구가 있단 것 만으로도
난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인 것 같다.
인간성 킹왕짱인 남편도 감사하고
가끔 personality challenged인 날 많이 많이 많이 challege해서 키워 주는
귀여운 세명의 아그들도 감사하고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를 따르는 학생들이 있는 것도 감사하다.
희망과 감사
인생은 그렇게 시작해서 그렇게 맺는 거다.
인생 뭐 별거 있나?
# by | 2008/06/18 22:05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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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 홈커밍때 꼭 뵈요ㅜㅜ 진짜 보고싶어요
저도 쌤한테 겨우 1년이라는 시간동안 엄청 많은걸 배웠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쌤 저도 반년 정도 밖에 쌤과의 수업을 듣지 않았지만(아직 1학기 남았네용)
그동안 정말 행복했고 즐거웠어요~~ 그리고 선생님의 적(?)이 못되요 그 분은!!!
쌤이 다 예뻐서 질투해서 생기는 일 유유
그리고 저 아부가 아니라 진심이거등요!!키윽키윽
쌤 사랑해요 ㅇ앙앙 ~~
쌤을 만나게 되어서 참 좋아요 >_<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