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let


갑자기 발레가 보고 싶다.
백조의 호수의 애절함도 그립고,  

돈키호테의 격정적인 유쾌함도 그립고,

지젤의 어둠을 불태우는 사랑도 그립다.
너무 시골에 처 박혀 있는 걸 오늘 다시금 느낀다.
우울해 ㅜㅜ

by diana | 2008/06/14 20:13 | 트랙백 | 덧글(10)

트랙백 주소 : http://dianaubc.egloos.com/tb/178618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oscar at 2008/06/14 20:18
ssam fly to nyc!
Commented by diana at 2008/06/14 20:58
오스칼 너도 그립다 ㅜㅜ
Commented by 똥균 at 2008/06/14 21:56
헐..... 저 초등학교 2학년때 발레했었는데....ㅋㅋㅋㅋㅋㅋ 저거 별로 안좋아요...다리 째는거 너무 힘들고 발가락으로 설려고 하면... 후덜덜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junoh at 2008/06/15 01:00
쌤 호가 시원이면 쌤이 섭섭해하면 시원섭섭이겠네요 ㅋㅋ
Commented by 디제이 at 2008/06/15 04:21
diana가 사라지고 시원한 곳이 뜨길래 누군가 해서 들어와봤더니.. ㄷㄷㄷ
호 왠지 쌤 이미지랑 굉장히 잘 어울리는거같아요 ㅋㅋ 이런건 누구한테서 받죠?
가끔 바람쐬러 서울 올라오쎄여~~
Commented by 심바 at 2008/06/15 13:46
와 쌤 뭔가 바꾸셨네요!!!!!!!
저도 발레보고 싶어요 (..........) 서울 언제올라오세요ㅜㅜ
Commented by glenn at 2008/06/16 08:56
시원 이요? That's cool!
Commented by freespirit at 2008/06/16 11:43
우왕 쌤 홈피 화사화사~~ 상큼상큼~~~ 해져써용 +_+!!
저는 자 채린이에용 ㅋㅋㅋㅋ 저랑 왠지 안어울리는듯!?
시원예뻐용용 쌤 쿨~~><)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시원 at 2008/06/16 15:21
똥균 네가 발레 하는 모습 상상.... 이 안된다... 상상하기도 싫고 ㅋㅋㅋㅋㅋ
주노- 재미 없어
디제-너도 받고 싶어? ㅋㅋ
심바-언제 한번 발레 보러 가자!
글렌-누구신지?
프리-윗동네에서 잘 살고 계셔요?
Commented by 딖따 at 2008/06/16 19:56
오오 선생님 분위기 정말 시원해요 ㅋㅋ 맞다 선생님 예전에 발레단에 있으셨었잖아요... 그 때 헤럴드에 났던 인터뷰 기사 기억하고 있어요 ㅋㅋ 저는 발레리나를 한 때 꿈꾸려고 하였으나 막 먹고 싶은거 못 먹는다는 어머님의 한 마디에 꿈을 싹싹 종이 접듯 가뿐히 접은 역사가 있습니다요...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먹보의 싹수가 보였던듯? ㅋㅋ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