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난

가진 것에 감사 할 줄을 모르지?
짜증난다 정말....

큰맘먹고 영어과 짱이신 전쌤하고 얘기 좀 할려고 했더니
친척이 돌아 가셔서 안계시다.
이거 그냥 얘기 하지 말고 가만 있으란 계시인가?

한편으론 영어를 계속 하고 싶고
한편으론 고생될 거 생각하니 고민이다.
무엇보다 애들한테 도움이 되지 않을까봐 걱정이다.
한다고 했으면 제대로 해야 하는데
그 제대로가 안될까봐 ...

흠 어찌할꼬....

by diana | 2008/05/26 20:05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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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딖따 at 2008/05/26 20:24
언제나 완벽을 추구하는 쌤은 욕심쟁이! 우후훗! (무릎팍도사의 건도 벌쥰으로)
Commented at 2008/05/26 20: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26 22: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iana at 2008/05/27 20:41
딕따: 잘 살아 있는고? 전화함 하자
프리: 흠 내가 뭐 언제 안 받아 주었나? 하긴 별로 받아 준거 같진 않고만
지지: 뜬금없긴 ㅋㅋ 당연 반겨 줘야지
Commented at 2008/06/07 20:28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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