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1일
Sowan
Swan아니고 소완...
차소완이가 지난 해 고마웠다고 하면서 엄청 큰 선물을 주고 갔다.
물론 지금까지 졸업생들이 선물 주고 간 적은 많은데
소완이 선물은 좀 각별하달까...
왜냐고? 일단 좀 선물이 크고 (액수 말 못함 ㅋㅋ)
그리고 자기가 열나 벌었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난 당연히 내 일이니까 한건데
애는 그걸 상당히 대단한 거라고 생각해서 진심으로 고마워하면서
그 큰 선물을 줬다는 거다.
난 사실 그리 큰 선물인지도 모르고 넙죽 받아 나중에 확인 해 보니 허익~ 놀랐다 정말.
흠.... 이걸 그냥 받어도 되는건지는 모르겠는데.....이미 받았으니 뭐
사실 내가 그런 선물 deserving할 정도로 한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소와나 난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거든...
내가 특별히 한 일이 없는거 같은데.
아무튼 좋게 봐 준 네 마음 그릇이 정말 나도 고맙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할께!!!!
차소완이가 지난 해 고마웠다고 하면서 엄청 큰 선물을 주고 갔다.
물론 지금까지 졸업생들이 선물 주고 간 적은 많은데
소완이 선물은 좀 각별하달까...
왜냐고? 일단 좀 선물이 크고 (액수 말 못함 ㅋㅋ)
그리고 자기가 열나 벌었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난 당연히 내 일이니까 한건데
애는 그걸 상당히 대단한 거라고 생각해서 진심으로 고마워하면서
그 큰 선물을 줬다는 거다.
난 사실 그리 큰 선물인지도 모르고 넙죽 받아 나중에 확인 해 보니 허익~ 놀랐다 정말.
흠.... 이걸 그냥 받어도 되는건지는 모르겠는데.....이미 받았으니 뭐
사실 내가 그런 선물 deserving할 정도로 한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소와나 난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거든...
내가 특별히 한 일이 없는거 같은데.
아무튼 좋게 봐 준 네 마음 그릇이 정말 나도 고맙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할께!!!!
# by | 2008/04/21 09:30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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