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kids

애들 할머니 안 계신지 삼주째....

오늘 아침에도 학교에 따라 오겠다는 막내의 아우성을 뒤로 하고
애한테 팍 짜증내고 나오는데 기분이 좋지 않았다.
애가 뭘 알겠냐만 그래도 좀 엄마가 일하러 가니까
따라 오면 안된다 정도는 좀 이해해야한다고 생각 한 나는
우는 애 한테 화를 낼 수밖에 없었다.

SAT미국사 채점을 다 했는데
수업 시간에 눈에 뜨이게 열심힌 녀석들 점수가 확실히 좋았다.
점수가 너무 안 좋은 녀석이 하나 있어서
이거 원 참 어쩔거냐구요~~~~
좀 알아서 공부좀 하시지.
평균 80점 대 일듯 ㄷㄷㄷ

by diana | 2008/04/12 08:37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dianaubc.egloos.com/tb/160510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08/04/12 13: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똥균 at 2008/04/13 17:39
제 CR점수를 떠오르게 하는 글이네요...ㅠㅠ 맨날 책은 읽는데 어찌 주인공 이름도 기억이 안나는...
Commented by diana at 2008/04/14 10:01
똥균: Writing 공부 좀 하고 있니? ^^
Commented at 2008/04/14 23: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15 16: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디제이 at 2008/04/15 16:50
동균이 언제 맨날 책읽었어 ㅋㅋㅋㅋㅋㅋ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