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2일
my kids
애들 할머니 안 계신지 삼주째....
오늘 아침에도 학교에 따라 오겠다는 막내의 아우성을 뒤로 하고
애한테 팍 짜증내고 나오는데 기분이 좋지 않았다.
애가 뭘 알겠냐만 그래도 좀 엄마가 일하러 가니까
따라 오면 안된다 정도는 좀 이해해야한다고 생각 한 나는
우는 애 한테 화를 낼 수밖에 없었다.
SAT미국사 채점을 다 했는데
수업 시간에 눈에 뜨이게 열심힌 녀석들 점수가 확실히 좋았다.
점수가 너무 안 좋은 녀석이 하나 있어서
이거 원 참 어쩔거냐구요~~~~
좀 알아서 공부좀 하시지.
평균 80점 대 일듯 ㄷㄷㄷ
# by | 2008/04/12 08:37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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