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2일
토요일
정말 오랜만에 한가한 토요일을 맞는다.
날씨도 좋고, 그렇다고 밖에 나가기는 귀찮고
애들은 가정관 앞 마당에서 놀고 있고,
간만에 느끼는 한가함의 즐거움
날씨도 좋고, 그렇다고 밖에 나가기는 귀찮고
애들은 가정관 앞 마당에서 놀고 있고,
간만에 느끼는 한가함의 즐거움
# by | 2008/03/22 10:38 | 트랙백 | 덧글(6)
# by | 2008/03/22 10:38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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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고속버스터미널 ㅋㅋㅋ 신이 준범이 현범이랑 대구갑니당~~~
디제이: 이번 주가 귀가 주라서 금욜 오후부터 쉬었어. 대구엔 왜 가니?
근데 요즘 많이 바쁘신가보네요. '간만에 느끼는 한가함'이라니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