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정말 오랜만에 한가한 토요일을 맞는다.
날씨도 좋고, 그렇다고 밖에 나가기는 귀찮고
애들은 가정관 앞 마당에서 놀고 있고,
간만에 느끼는 한가함의 즐거움

by diana | 2008/03/22 10:38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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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3/22 11: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디제이 at 2008/03/22 13:35
오 시간을보니까 오늘 학교 안나가셨나요??
저는 지금 고속버스터미널 ㅋㅋㅋ 신이 준범이 현범이랑 대구갑니당~~~
Commented by diana at 2008/03/23 20:24
비공: 간제페이퍼의 맛 ㅋㅋ
디제이: 이번 주가 귀가 주라서 금욜 오후부터 쉬었어. 대구엔 왜 가니?
Commented by 웅쌍 at 2008/03/27 17:59
쌔앰~~ 갑자기 쌤 보고싶어졌어용!!!!ㅠ
근데 요즘 많이 바쁘신가보네요. '간만에 느끼는 한가함'이라니ㅠㅠㅠㅠㅠ
Commented at 2008/03/28 11: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짱유 at 2008/03/31 23:16
저도 한가한 주말을 맞아서 페이퍼를 쓰지 않고 놀러갔다 왓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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