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어제 1시간 반씩 따로 따로 자고 그니까 도합 3시간을 대충 자고
하루 종일 비몽사몽... 뭐 하느라고 잠을 못 잤냐고?
미국사 수업 준비 하다가 ㅜㅜ... 아 뭐야 대충 좀 하지 왜 대충이 안되지?
나름 이것도 병이야 병
대학 다닐 때 좀 이렇게 할 껄...
그래도 처음 이렇게 준비를 해 두면 나중엔 좀 쉬워 지겠지.

너무 10기 얘기만 한 것 같아서 미안~~~~
사실 11기 애들 깜짝 파티 준비 하느라고 고생 많이 한 거 같은데
정말 고마웠어... 나름 귀여웠고... 그러고 보니 기숙사에서 생일 케익 받아 본건
처음 인 거 같어 너무 배가 불러 많이 먹진 못했어도 케익도 맛있었고
강환이의 연기 정말 짱이었어...
너희들 롤링 페이퍼 오래 오래 간직할께
앞으로 1년 잘 지낼 것 같어.

12기 AP미국사 반
(절대 SAT 미국사 아님 ㅋㅋ-그래도 SAT반 롤링 페이퍼 잘 읽었음 ㅋㅋ)
미누가 하도 떠들고 다녀서 물론 기대는 했었지만 (!!) 역시 기대에 어긋나지 않은
촛불 파~리... 내가 좋아 하는 치즈 케익 잘 먹었고, 장미 하트 너무 이뻐~~
내가 미국사 첨 시작한 반이라 사실 내겐 각별한 반이란 거 너희들도 잘 알겠지?

이번에 제대로 처음 가르쳐 보는 민족반의
미국사반 선화 장미 젤리 고마웠어. 우리 막내가 맛있게 먹어 줬어. ^^

아 그리고 메신저로 미국에서 축하 해준 돌돌이, 한결이 상현이 고마웠다. ....
빼먹은 사람 없나??
참, 전화 해준 지선이(바빠서 통화 못했지만), 혜빈이, 찬서, 지혜 그리고 은모 고마웠고
특히 혜빈이 만든 카드 정말 이쁘고 고마워~~~~
문자 보낸 손톱도 잊지 않고 있어 ㅋㅋ


by diana | 2008/03/18 00:58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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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나 at 2008/03/18 15:09
쌤항상 피곤한 월요일 5,6교시때밖에 못뵈서 싫어요.....유유
그래두 초롱초롱하게 수업듣도록 노력할께요~ㅋㅋㅋ
쌤도 힘내세용용용용~~
Commented at 2008/03/1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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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3/1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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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iana at 2008/03/19 08:30
유나: 앞으론 일욜에 일 안하고 잠 잘잘께
비공1: 나이 탓이여 10대와 20대의 차이 ㅋㅋ
비공2: 눈 씻고 다시 읽어봐 ㅋㅋㅋㅋ
Commented at 2008/03/19 12: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3/2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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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돌돌 at 2008/04/02 07:18
선생님 이글루스 링크 리스트에 저 없어요? ㅠㅠ
Commented at 2008/04/03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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