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3일
바쁘다 바빠
요즘 너무 바뻐 증말....
수업 24시간하고 집에 드가면 애들 밥 먹이고 미국사 책 읽다가 쓰러져 자고
아침에 일어나 애들 밥 먹이고 수업하고 쉬는 시간에 열심히 복사기 굴리고,
그러다 보면 일주일이 휙.... 오늘은 그나마 토욜이라 맘에 여유가 생겨서 이렇게
글을 올린다. 너무 바쁘다보니 미국사 디너 아직 시작도 못했다.
어제는 그래도 11기 3학년 3반 (담임반) 아이들이 와서 디너를 하고 갔는데...
역시 내가 원하던 3반이라 그런가... 애들이 다들 둥굴둥굴한게 내맘에 딱 든다.
강환이 반장이라 그런지 식당에서 스테이크도 얻어오고 설겆이에 음식물 쓰레기 수거까지 하는
완전 초유의 바른 자세를 보여줘서 정말 감동 받았다. 음식물 쓰레기까지 자기가
갖다 버린 애는 9기부터 시작해서 김강환이가 첨인 거 같다. (와~~~)
우리 아들도 저렇게 커야 하는데...
담주부턴 미국사 AP반을 시작으로 디너도 서서히 시작하고 미국사 영화를 보여줘야지.
수업 24시간하고 집에 드가면 애들 밥 먹이고 미국사 책 읽다가 쓰러져 자고
아침에 일어나 애들 밥 먹이고 수업하고 쉬는 시간에 열심히 복사기 굴리고,
그러다 보면 일주일이 휙.... 오늘은 그나마 토욜이라 맘에 여유가 생겨서 이렇게
글을 올린다. 너무 바쁘다보니 미국사 디너 아직 시작도 못했다.
어제는 그래도 11기 3학년 3반 (담임반) 아이들이 와서 디너를 하고 갔는데...
역시 내가 원하던 3반이라 그런가... 애들이 다들 둥굴둥굴한게 내맘에 딱 든다.
강환이 반장이라 그런지 식당에서 스테이크도 얻어오고 설겆이에 음식물 쓰레기 수거까지 하는
완전 초유의 바른 자세를 보여줘서 정말 감동 받았다. 음식물 쓰레기까지 자기가
갖다 버린 애는 9기부터 시작해서 김강환이가 첨인 거 같다. (와~~~)
우리 아들도 저렇게 커야 하는데...
담주부턴 미국사 AP반을 시작으로 디너도 서서히 시작하고 미국사 영화를 보여줘야지.
# by | 2008/02/23 08:54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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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키: 강환이 알어?
캬뮤: 키크고 하얀애? ㅋㅋ 백곰같이 생긴 애 있어 ㅋㅋ
수푸: 너도 강환일 아니? ㅋㅋㅋㅋ
디제: 그러게 근데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는데 빡세게 공부 하는 수밖에 없지 뭐
담에 학교 놀러가면 꼭 해주세요~~~
샘 이글루 너무 기여워져써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