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r cut


내가 좀 짧게 짤라달라고 말한건 사실인데 ㅜㅜ
그렇다고 이렇게 뭉덩뭉덩 잘라 놓으시면 어떻하나
정신병원에서 반항하다가 머리 잘린 것 같은 요상한 헤어 스탈로
새학기를 맞이 하게 될 것 같다. 아 진짜~~~
난 왜 머리를 기르지 못하지? 그냥 냅두면 되는데 왜 왜왜 자꾸 자르는 거냐구~~~
나도 내가 이해가 안되 가끔....

여랑아 이런거 병명 있는지 알아 봐라 글구 나좀 치료 해 줘 ^^

그나저나 새해 복 많이 받고~~~~
10기 회식하자 낼이나 모래 저녁 대학로에서 어때

by diana | 2008/02/07 17:39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dianaubc.egloos.com/tb/139000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_MONKEY at 2008/02/07 19:00
귿귿
Commented by 마이구미 at 2008/02/07 21:22
저두 몇년동안 그랬어요 ㅡ므ㅡㅋ 쪼금이라도 길면 다시 자르고 자르고...ㅋㅋㅋ
근데 쌤 짧은 머리 잘 어울리세요!! +_+
대학로 고고싱~~?+_+ 전 물론 가요 ㅋㅋㅋ
Commented by 디제이 at 2008/02/07 22:51
쌤 머리스타일 보기 위해서라도 꼭 가야겠네열
Commented by 와녁 at 2008/02/07 23:29
고고싱
Commented by 웅쌍 at 2008/02/08 11:19
우와~ 저도 갈래용♡ 썜 머리스타일 기대기대 ㅋㅋㅋ
근데 쓰신 날짜로부터 내일이면 2월 8일 오늘 말하시는 거에요??
Commented by 여랑 at 2008/02/08 12:13
슨생님 ㅠ 저도 머리 짜르고 싶어요 .............
병명은 한 7년 하고도 4개월쯤 지나면 ;;
Commented by _MONKEY at 2008/02/08 15:08
모임이 도대체 언제입니까! 저 나갈자신있스빈다

백수탈출 플리즈!
Commented by junoh at 2008/02/11 00:19
ㅋㅋ 선생님 내일 뵈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