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7일
hair cut
내가 좀 짧게 짤라달라고 말한건 사실인데 ㅜㅜ
그렇다고 이렇게 뭉덩뭉덩 잘라 놓으시면 어떻하나
정신병원에서 반항하다가 머리 잘린 것 같은 요상한 헤어 스탈로
새학기를 맞이 하게 될 것 같다. 아 진짜~~~
난 왜 머리를 기르지 못하지? 그냥 냅두면 되는데 왜 왜왜 자꾸 자르는 거냐구~~~
나도 내가 이해가 안되 가끔....
여랑아 이런거 병명 있는지 알아 봐라 글구 나좀 치료 해 줘 ^^
그나저나 새해 복 많이 받고~~~~
10기 회식하자 낼이나 모래 저녁 대학로에서 어때
# by | 2008/02/07 17:39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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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쌤 짧은 머리 잘 어울리세요!! +_+
대학로 고고싱~~?+_+ 전 물론 가요 ㅋㅋㅋ
근데 쓰신 날짜로부터 내일이면 2월 8일 오늘 말하시는 거에요??
병명은 한 7년 하고도 4개월쯤 지나면 ;;
백수탈출 플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