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한편

나의 소망

정결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리라
그렇게 맞이한 이 해에는
남을 미워하지 않고
하늘같이 신뢰하며
욕심없이 사랑하리라

소망은
갖는 사람에게 복이 되고
버리는 사람에겐
화가 오느니
우리 모두 소망안에서
살아갈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후회로운 삶을 살지 않고
언제나 광명안에서
남을 섬기는 이치를 배우며 살아간다

선한 도덕과
착한 윤리를 위하여
이해에는 최선을 다하리라

밝음과 맑음을
항상 생활 속에 두라
이것을 새해의 지표로 하리라

황금찬님

by diana | 2008/01/14 22:14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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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성호 at 2008/01/15 13:06
오 간만에 이해하기 쉬운 것이 올라와서 즐거웠어요 ㅋㅋㅋㅋ
Commented by 웅쌍 at 2008/01/16 00:16
저도요~ ㅋㅋㅋㅋ
Commented by 지현 at 2008/01/16 00:49
선생님 ~♡ 시가 너무 좋네요 ^~^
마음에 담아둘께요 ㅎㅎ
선생님, 너무 보고싶어요 ㅠㅠ 얼릉 뵈러갈께요*ㅇ*
glps때문에 많이 힘드시죠?ㅜ0ㅜ 힘내세요 쌤~!~~!~!♡
Commented by diana at 2008/01/16 08:54
성호: ㅋㅋ 뭐 나도 동감
웅쌍: ㅋㅋㅋㅋ
지현: glps때 오니? 생각보단 안 힘들어 담임도 안 맞고 그러니까 별 부담도 없구 ^^
Commented by _MONKEY at 2008/01/17 23:33
희망차네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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