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0일
군대반 식사
대학 붙은 애들 한턱 내야 한다는 나의 막무가내 제의에
오늘 코넬에 붙은 대열이 까지 포함해서 2반 소위 군대반이
점심을 같이 나눴다. 너무 많이 먹어서 저녁도 못먹었다.
흠... 그러고 보니 이제 하나 둘 씩 가겠네.해인이는 내일 아침 일찍 간다고 이미 인사를 했고,
토요일이면 한 반이 뜨겠구나. 사실 남자애들이 많아서 다정다감한 면은 없었지만, 나름 말썽도
피웠지만, 막상 그 무리(!! ㅋㅋㅋㅋ) 를 더 이상 안 본다고 생각하니 서운하다.
# by | 2007/12/20 22:32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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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떠나면 인제 민사고는 정말 안녕이야 ㅋㅋㅋ
드림: 흠... 노래방사건 remember? 정수화 혼자 지화자 난리 난 적도 있었구 흠..
글고 보니 별 사건 없었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쌤 제블로그에도 좀 와주세요!! ㅠㅠㅋㅋ
고씽: 당연히 그래야지 그날을 고대 하겠어.
마이: 습격 자주 해 9기도 보면 여자애들 잘 안오는데 여자들이 의리가 좀 없나봐 ㅋㅋ 별로 보고 싶은(?) 남자애들만 많이 오고 ㅋㅋㅋㅋ 여자애들은 가뭄에 콩나듯 오는데 니가 10기 여자 대표로 자주 얼굴 보여 ㅋㅋㅋ 너 블러그 어디냐? ㅋㅋ
지지: 은근히 4차원지지 어제 넘 놀려 먹었당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