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그래도 즐겁게 살자

다은이와 혜빈이의 갑작스런 토욜 저녁 방문 ^^
깜짝 방문도 괜찮다. 우리 집 문은 언제나 열려 있어
여학생들한테는 ~~

다은이와 About a boy를 봤는데 꽤 재밌다.
제자 중에 영화 감독 되는 사람 정말 생겼으면 좋겠다.
혜민이에게 많은 희망을 걸고 있는데...
뭔가 할 얘기가 있고 또 그 얘기를 영화던 글이던
풀어 낼 줄 아는 능력이 있다는 것 정말 축복이다.
요즘 쫌 까칠하게 대했던 샤니군도 그 중 포함 ^^

즐겁고 재밌게 살자.


by diana | 2007/11/18 22:40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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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디제이 at 2007/11/18 23:18
ㅋㅋㅋ 그 축복받은 제자 샤니군은 삐져서 서울로 도망갔죠 ㅋㅋㅋ
내일온데요~
Commented by _MONKEY at 2007/11/18 23:21
아 통한게 이건가여:
ㅋㅋㅋ
그림엔 의미없어요
전 의미담은그림그릴줄몰라서;ㅋㅋㅋㅋ
배껴그리기밖에 못해요
Commented by 영락 at 2007/11/18 23:49
뭐 그림이든 글이든 영화든 다 축복이죠
말잘하는것도 나름대로 축복인듯
Commented by 짱유 at 2007/11/19 00:06
자신이 생각하는 걸 잘 파악하고 다른 사람한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잇다는 것 자체가 축복받은 능력인 거 같애요 :)
Commented by 은하이 at 2007/11/19 00:39
ㅋㅋ 영화는 힘들지 몰라도 =_= 나중에 음악 좀 더 배워서 노래는 만들어볼래요. ㅋㅋ
Commented by 손톱 at 2007/11/19 23:38
ㅋㅋ 저희도 계획에 없었던 선생님 댁 방문...
방해 되었을까봐 걱정했는데ㅜㅜ 애들이랑 노는 거도 재밌어요 ㅋㅋ
히 어바웃어보이 재밌으셨죠 >< 나중에 꼭 전부 다 보시길 ♡
전 나중에 아마추어 영화 그런거는 쫌 찍어보고 싶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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