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8일
즐겁게
그래도 즐겁게 살자
다은이와 혜빈이의 갑작스런 토욜 저녁 방문 ^^
깜짝 방문도 괜찮다. 우리 집 문은 언제나 열려 있어
여학생들한테는 ~~
다은이와 About a boy를 봤는데 꽤 재밌다.
제자 중에 영화 감독 되는 사람 정말 생겼으면 좋겠다.
혜민이에게 많은 희망을 걸고 있는데...
뭔가 할 얘기가 있고 또 그 얘기를 영화던 글이던
풀어 낼 줄 아는 능력이 있다는 것 정말 축복이다.
요즘 쫌 까칠하게 대했던 샤니군도 그 중 포함 ^^
즐겁고 재밌게 살자.
다은이와 혜빈이의 갑작스런 토욜 저녁 방문 ^^
깜짝 방문도 괜찮다. 우리 집 문은 언제나 열려 있어
여학생들한테는 ~~
다은이와 About a boy를 봤는데 꽤 재밌다.
제자 중에 영화 감독 되는 사람 정말 생겼으면 좋겠다.
혜민이에게 많은 희망을 걸고 있는데...
뭔가 할 얘기가 있고 또 그 얘기를 영화던 글이던
풀어 낼 줄 아는 능력이 있다는 것 정말 축복이다.
요즘 쫌 까칠하게 대했던 샤니군도 그 중 포함 ^^
즐겁고 재밌게 살자.
# by | 2007/11/18 22:40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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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온데요~
ㅋㅋㅋ
그림엔 의미없어요
전 의미담은그림그릴줄몰라서;ㅋㅋㅋㅋ
배껴그리기밖에 못해요
말잘하는것도 나름대로 축복인듯
방해 되었을까봐 걱정했는데ㅜㅜ 애들이랑 노는 거도 재밌어요 ㅋㅋ
히 어바웃어보이 재밌으셨죠 >< 나중에 꼭 전부 다 보시길 ♡
전 나중에 아마추어 영화 그런거는 쫌 찍어보고 싶어요ㅜㅜ